LGU+, "LG전자에 이어 삼성전자와 홈 IoT 연동 추진"
[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730 전일대비 680 등락률 -3.91% 거래량 1,075,591 전일가 17,41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보안 논란' LG유플, 유심교체율 4%…시민단체 "대응 불충분" 는 LG전자의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스마트홈 플랫폼과의 서비스 연동에 이어 삼성전자와도 가전제품 연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기존에 출시한 가스락, 스위치, 플러그, 에너지미터, 열림감지센서 등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에 이어 다양한 가전제품에 자사의 IoT앳홈(@home) 플랫폼을 탑재해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삶의 변화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IoT앳홈 플랫폼에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사가 동참해 플랫폼 사업자와 제조사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는 IoT 생태계를 구축하게 된 것에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LG유플러스의 홈 IoT 서비스는 지난 7월 출시 이후 3주만에 1만 가입자를 돌파했다. LG유플러스는 가스락, 스위치, 플러그, 에너지미터, 열림감지센서, 허브 등 6지 홈IOT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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