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한항공, '조현아 브로커' 의혹에 5%대 하락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조현아 브로커' 의혹을 받고 있는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9% 거래량 1,545,924 전일가 25,2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이 하락세다.
30일 오후 2시20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일 대비 5.05% 내린 3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 맥쿼리증권, 미래에셋증권이 매도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거래량은 100만여주로 전일(39만5951주)의 두 배를 훨씬 웃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측은 지난해 '땅콩 회항' 사건으로 구속됐을 때 편의를 봐주겠다는 브로커의 제의를 받아들여 대가를 제공한 정황이 검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한진그룹 계열사인 한진렌터가는 이 브로커에 정비사업권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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