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27일부터 31일 5일간 여름휴가를 보낼 것이라고 민경욱 대변인이 24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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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변인은 "휴가 기간 중 특별히 외부로 나가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휴식하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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