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현대백화점은 21일 한국거래소의 동부익스프레스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동부익스프레스 인수의 적정성 판단을 위해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답했다.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방침이다.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