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바나나 먹은 감자칩' 출시
감자칩의 지방은 쏙 빼고, 과일의 달달함은 두배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롯데지주 롯데지주 close 증권정보 004990 KOSPI 현재가 28,1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57% 거래량 127,288 전일가 28,600 2026.04.22 13:51 기준 관련기사 롯데그룹 재무구조 개선 '구원투수'…롯데물산, 양평동 부동산 개발 나선다 신동빈 롯데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종합) 신동빈 롯데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롯데지주 "수익성 중심 경영" 는 짭짤한 감자칩에 바나나맛 양념 가루를 섞은 '바나나 먹은 감자칩'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나나 먹은 감자칩은 짭짤한 감자칩에 달콤한 국내산 아카시아 꿀과 향긋하고 상큼한 바나나맛 양념 가루를 더한 스낵이다.
이 스낵은 튀기기 전 오븐에 굽는 과정을 추가해 감자의 담백한 맛을 살리는 동시에 지방 함량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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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바나나 먹은 감자칩의 지방 평균 함량은 100g당 약 22%로, 시중의 감자칩 제품들에 비하면 지방 함량이 약 30% 낮다.
또한 스낵 모양이 나뭇잎처럼 길쭉하고 볼륨감이 있으며, 스낵의 표면에 기포처럼 동그란 모양이 퍼져 있어, 평평한 면의 스낵을 베어먹었을 때보다 감자칩의 바삭한 식감이 도드라진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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