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위해 300만~600만원 지원…분야별 자격기준, 직영점 1개 이상에 1호점 업력 최소 1~2년 이상, 다음달 14일까지 모집

[아시아경제 정일웅 기자]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충남도와 진흥원은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설립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다음달 14일까지 모집한다.

지원사업은 기업형 소상공인의 육성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의 전문·조직화를 통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외식업을 기준으로 직영점포가 1곳 이상이고 1호점 업력이 최소 2년 이상인 소상공인이다.

서비스·도소매업은 직영점포 1곳 이상에 1호점 업력이 최소 1년 이상으로 충남지역에서 프랜차이즈화를 원하는 소상공인이다.


충남도 등은 프랜차이즈시스템 개발분야 3개 업체와 프랜차이즈 디자인개발분야 3개 업체를 뽑고 시스템개발분야에 최대 300만원, 디자인개발분야에 최대 600만원을 준다.


지원금 외에 초과금액 및 부가가치세는 지원업체부담이며 사치·향락적 소비 및 투기조장업종과 프랜차이즈가맹점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진흥원누리집(http://www.cepa.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방문 또는 우편, 전자우편(happy@cepa.or.kr)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기업육성팀(☏041-539-4544)에 물어보면 된다.

AD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