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close 증권정보 003060 KOSPI 현재가 25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51 2026.04.23 14:45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에이프로젠바이오, 최대주주 1000억 지원 소식에 상한가 직행 바이오 훈풍에 자금 조달 이어져 내년 1월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3억5000만주 의무보유 해제 이 조정후 반등 중이다.


29일 오전 11시21분 현재 슈넬생명과학은 전장대비 190원(25.75%) 오른 928원을 기록 중이다. 주가는 전장에 이어 이날 6%대 하락 출발한 뒤 개인 매수세 유입으로 강하게 반등 중이다. 장중 한때 주가는 945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시각 현재 매수 상위 창구에는 키움증권이 올라있다. 키움증권을 통한 매수량은 21만9613주다.


슈넬생명과학은 이날 오전 11시10분쯤 최대주주인 에이프로젠이 개발 중인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판권을 니찌이꼬제약에 부여한다고 발표하자 강하게 개인 매수세가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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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넬생명과학은 에이프로젠 지분 6.6%를 보유하고 있지만, 연결실적으로 반영되지 않는다. 슈넬생명과학 관계자도 "이번 글로벌 판권 계약은 슈넬생명과학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슈넬생명과학 주가는 지난 24일 최대주주인 에이프로젠이 니찌이꼬제약과 공동으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코드명 NI-071)에 대한 일본 임상3상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최근 급등세를 보였다. 이 품목에 대한 국내 판권은 슈넬생명과학이 가지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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