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21일 정은경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현장점검반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추가로 감염된 삼성서울병원 의사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지난 16일부터 메르스 환자를 치료했다"며 "18일부터 메르스 증상을 보여 바로 격리 조치해 이 의사 환자로 인한 추가 환자 발생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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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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