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21일 권덕철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총괄반장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격리해제·완치자도 소득과 재산 등을 고려해서 긴급생계지원을 추가적으로 1개월 연장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AD

이어 권 반장은 "현재 유가족과 격리자 대상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 심리상담을 격리해제자와 완치자에게도 적용을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