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일본은행(BOJ)이 19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현행통화완화 정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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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는 본원통화 규모를 연간 80조엔(약 728조원) 늘리는 현행 통화완화 정책을 지속하기로 했다. 기준금리도 0.10%로 동결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에 부합하는 것이다. 블룸버그의 사전 조사에서 35명의 이코노미스트 모두 BOJ가 기존 정책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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