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W)가 스마트폰으로 자사 시장전망 보고서나 간행물을 살펴 볼 수 있는 아이폰용 앱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고객들에게 최신 정보와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마이 C&W 리서치' 앱은 C&W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시장 분석자료와 전문가 전망 등이 담긴 보고서들을 다운로드받거나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마이 C&W 리서치' 아이폰 앱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 앱은 또 사용자들이 오프라인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개인 라이브러리를 생성, 선호하는 간행물들을 보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시장조사통계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지난 2013년 기준 세계 온라인 사용자의 75%가 모바일기기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눈 오는 2017년 90%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AD

카를로 생알바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인터내셔널 CEO는 "모바일 시장이 진화함에 따라 고객들의 변화하는 요구에 최대한 반응하는 사업 모델을 채택하고자 한다"며 "마이 C&W 리서치 앱이 글로벌 시장에 대한 새롭고 매력적인 컨텐츠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 앱은 애플 앱스토어 검색창에 영문으로 'My C&W Research'을 검색, 내려받을 수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