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민효린. 사진제공=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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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의 주요 데이트 장소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태양의 집인 것으로 전해졌다.


3일 한 매체는 지난 4월 포착된 태양과 민효린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 스토리를 전했다.

이 매체는 4월14일 민효린이 직접 차를 몰고 태양의 한남동 빌라에 도착한 모습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두 사람은 자신들만의 아지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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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달 22일에도 태양의 집으로 향하는 민효린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낮부터 밤까지 데이트를 즐겼다.

이에 대해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양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교제중인 게 맞다. 정말 축하할 일이다"고 밝히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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