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횡성군 ‘산림휴양문화 메카’ 만든다
이석형 회장, 한규호 군수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산림조합 보유 국내 최고 산림분야 기술력과 횡성군 산림자원과 접목, 횡성을 국내 최고 산림휴양문화 중심지 만들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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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산림조합중앙회와 강원도 횡성군이 횡성을 ‘산림휴양문화 메카’로 만들기 위해 손잡았다.
3일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조합중앙회와 횡성군은 전날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있는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과 한규호 횡성군수는 산림조합이 갖고 있는 국내 최고 산림분야 기술력을 횡성군의 산림자원과 접목, 횡성을 국내 최고 산림휴양문화 중심지로 만들자며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횡성군 면적의 77%를 차지하는 산림자원을 이용해 산림휴양, 산림치유, 산림문화 등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새 사업 찾기에 나선다.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횡성군이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산림산업들에 대한 최고기술력을 확보, 사업에 탄력을 붙인다. 두 기관은 필요하면 실무 팀을 둬 사업효율을 꾀한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횡성군의 현안산림산업들에 추진동력과 기술을 접목시켜 풍부한 성장잠재력을 가진 산림자원들을 명품사업으로 공동기획·개발해 횡성군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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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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