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지난 달 31일 서울 종로구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본점에서 개최한 제1차 ‘착한미술관’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가 스케치북에 그린 그림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지난 달 31일 서울 종로구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본점에서 개최한 제1차 ‘착한미술관’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가 스케치북에 그린 그림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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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은행)은 종로구 본점에서 ‘그림 읽어주는 여자’ 한젬마와 함께 개최한 제 1차 착한미술관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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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참가한 부모와 자녀 250여명은 착한미술관 프로그램을 통해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스페인 프라도미술관, 러시아 에르미타주미술관 등 세계 유명 미술관에 소장된 대표 작품들을 직접 감상하고 작품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또 한젬마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 미술로 창의력을 깨우는 법’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강의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2차 착한미술관 프로그램은 오는 27일 열린다. 참가 희망 고객(9~12세 아이를 둔 부모)은 SC은행의 내지갑통장, 마이심플통장, 두드림통장, 자녀사랑통장, 펀드(MMF 제외), 방카슈랑스 가운데 1개 이상의 상품에 신규 가입한 후에 전국 영업점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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