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컵(FA컵) 정상에 올라 자국 리그 4관왕에 올랐다.


PSG는 31일(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AJ오세르에 1-0으로 이겨 우승컵을 차지했다. 후반 20분 에딘손 카바니가 헤딩 결승골을 넣어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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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지난해 8월 프리시즌에 열린 슈퍼컵 우승을 시작으로 지난달 프랑스 리그컵과 정규리그 우승을 포함, 프랑스 프로축구에서 경쟁한 네 개 대회 트로피를 거머쥐며 자국 최강임을 과시했다.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 슈타디온에서 열린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결승전에서는 볼프스부르크가 도르트문트를 3-1로 꺾고 대회 첫 우승에 성공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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