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28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 5월23일까지 한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8만2000건(계절조정)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주대비 7000건 증가한 것으로, 5주만에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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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을 줄여 좀더 정확한 추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4주 이동평균 건수는 5000건 증가한 27만1500건을 기록했다. 15년 만에 최저 수준이다. 지난 5월16일 기준 이미 실업수당을 받고 있는 연속 수급자 수는 1만1000건 증가한 220만명을 기록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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