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미국의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7만4000건을 기록했다고 미국 노동부가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직전주(26만4000건)보다 1만건 늘어난 것으로 시장 예상치(27만건)도 웃돌았다.
AD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미국의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7만4000건을 기록했다고 미국 노동부가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직전주(26만4000건)보다 1만건 늘어난 것으로 시장 예상치(27만건)도 웃돌았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