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신한생명은 2015년 제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배형국, 이상윤 부사장을 재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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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이사회에서는 부사장 재선임을 비롯해 손명호, 김철, 한충섭 부사장보를 부사장으로 승진 선임했다.


또 신환규 본부장이 부사장보로 승진했다. 이영준 경영기획부장과 김태환 재무컨설턴트(FC)지원부장을 본부장으로 각각 신규 선임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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