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철 하나대투증권 대표(왼쪽 두번째)와 관계자들이 11일 차세대 시스템 구축 착수 보고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승철 하나대투증권 대표(왼쪽 두번째)와 관계자들이 11일 차세대 시스템 구축 착수 보고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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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하나대투증권(대표 장승철)은 11일 ‘차세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날 행사에서 시장의 변화에 앞서 나갈 수 있는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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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차세대 시스템은 ▲통합 상품관리 체계 구현 ▲정교한 고객정보분석 기반의 차별화 마케팅 수행 ▲대 고객 온/오프라인 채널 경쟁력 확보,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강화 ▲기능 중심의 통합 트레이딩 환경 구현 ▲정확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지원 및 리스크 관리 강화 ▲해외시장 경쟁력 확보 등을 구축 목표로 하고 있다.


장승철 하나대투증권 대표는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 솔루션으로서의 편의를 주는 시스템, 시장의 변화에 앞서 나갈 수 있는 시스템, 회사와 고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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