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위메이드 위메이드 close 증권정보 112040 KOSDAQ 현재가 23,1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09% 거래량 185,004 전일가 22,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 내달 7일 스팀 출시 [주말엔게임]"WBC와 함께 해볼까?"…시즌 앞두고 야구 게임 기대감↑ 마비노기·아이온2 새 던전 누빈다…설 맞이 대규모 게임 업데이트 의 올 1분기 실적이 부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적자 폭이 크게 줄어든 점은 긍정적이다.


위메이드는 8일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35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4%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55억원, 29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그러나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손실은 절반, 당기순손실은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신규 모바일게임의 부재로 전분기 대비 모바일 국내 매출은 감소했으나 '아크스피어'의 일본 출시로 모바일 해외 매출은 상승했다"며 "온라인게임 부문에서는 '미르의 전설2·3'와 '이카루스'가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위메이드는 향후 모바일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신작 모바일게임 출시와 기존 게임들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매출 성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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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위메이드는 최근 아이톡시 아이톡시 close 증권정보 052770 KOSDAQ 현재가 31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12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아이톡시, RPG '갓 오브 하이스쿨' 독점 퍼블리싱 계약 소식에 9%↑ [특징주]아이톡시, 트라하 중국 서비스 개시 소식에 상한가 [클릭 e종목]"아이톡시, 러우 휴전 가능성 속 우크라이나 실질 사업전개 수혜주" 과 이카루스, 미르의 전설2·3의 국내 배급(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큐로드와 모바일 운영 및 서비스 대행 계약을 진행하는 등 모바일게임 개발 인력과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재편했다.


회사 관계자는 "에브리타운, 두근두근레스토랑의 글로벌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이카루스, 로스트사가 등 온라인게임들의 해외 시장 진출로 전체적인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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