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SK하이닉스는 23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D램 2y(20나노 중반대) 비중이 2분기 중 60%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AD

이어 2z(20나노 초반급) 제품을 양산하기 위한 웨이퍼도 투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