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세종]

<이용부 보성군수와 박임순 보성군새마을회 회장 등이 17일 열린 '재활용자원수집 경진대회'에서 새마을지도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용부 보성군수와 박임순 보성군새마을회 회장 등이 17일 열린 '재활용자원수집 경진대회'에서 새마을지도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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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성군새마을회(회장 박임순)는 지난 17일 보성차생산자조합 광장에서 '2015년 상반기 3R 재활용품 자원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보성군새마을회는 경진대회에 앞서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마을별로 들녘의 영농 폐비닐, 농약병(봉지)을 비롯해 주택단지에 버려진 빈병, 고철, 캔, 폐지 및 수지류, 헌옷 등 총 25톤의 재활용품을 수집했다.

수집한 재활용품의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전액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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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용부 군수, 보성읍장, 환경수자원과장 및 담당 직원들이 참여해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녹색 보성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박임순 (사)보성군새마을회 회장은 “재활용품 모으기 운동을 통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의 분위기 확산을 위해 쓰레기 종량제 사용과 재활용품 수집운동에 전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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