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희소식에 '52주 신고가'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이 최근 바이오시밀러와 램시마의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 등 희소식이 이어지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14일 오전 9시32분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6,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98% 거래량 475,778 전일가 204,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ADC 항암 신약 후보물질 3종 모두 '환자 투약' 진입 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최우선 의지" 셀트리온 스테키마, 일본서 IV 제형 허가…크론병 적응증 확보 은 전거래일 대비 6500원(7.48%) 오른 9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바이오시밀러와 램시마 미국 FDA 승인과 미국 판매 개시, 허쥬마와 CT-P10의 유럽의약청(EMA) 허가 신청, 셀트리온헬스케어 상장 등 긍정적 이슈가 많다"며 "장기적으로는 셀트리온의 기타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과 허가 과정에 따라 기업가치가 점차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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