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부국증권 부국증권 close 증권정보 001270 KOSPI 현재가 73,0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1.22% 거래량 16,576 전일가 73,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새해부터 목표가 줄상향… 반도체와 함께 주목할 유망 테마는[실전재테크] 넥스트레이드, 모든 시장 참여 증권사 31개사로 확대 [특징주]'금리인하 기대감'…증권주, 동반 강세 이 13일 SIMPAC SIMPAC close 증권정보 009160 KOSPI 현재가 5,870 전일대비 250 등락률 -4.08% 거래량 287,226 전일가 6,1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생PE 블루리프, 잇따라 바이아웃 딜 성공…‘뒷배’ 덕분? SIMPAC,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식탄계약 체결 SIMPAC,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을 신규 편입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300원을 제시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분석이다.


김경덕 부국증권 연구원은 “소형프레스 수주가 일시적으로 몰리며 외주가공비 증가에 따라 SIMPAC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3분기 2.7%에서 4분기 10%대로 증가해 일시적인 수익성 둔화요인 해소됐다”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4.8%, 88% 증가한 3284억원과 326억원으로 사상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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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을 통한 외형 성장 기대감도 높다. 김 연구원은 “심팩인더스트리에 이어 심팩산기 인수로 외형 성장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지난해 심팩인더스트리에 이어 올해 초 동화산기(심팩산기) 인수로 기존 프레스부문 외 타이어부문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2분기부터 심팩산기를 연결 자회사로 포함해 기존 영업망을 공유하는 등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완성차 업체들의 신차 효과도 수익성 개선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1,000 전일대비 25,000 등락률 -4.50% 거래량 1,150,241 전일가 55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현대차, 업계 최초 '가족 합산' 멤버십 도입… 최대 8명 공유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1,8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25% 거래량 1,187,225 전일가 15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알아서 충전소 안내하고, 더 똑똑해진 AI 비서까지…'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개 삼성그룹주 시총 재편, 전기 뜨고 바이오 지고 등 완성차 업체들의 신차주기가 도래한 것. 그는 “볼륨카 출시에 맞춘 해외공장 증설로 신규 대형프레스 수주가 증가해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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