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9일 구청에서 ‘믿음과 소통의 열린 파트너 구민 명예감사관 회의’를 열었다.

광주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9일 구청에서 ‘믿음과 소통의 열린 파트너 구민 명예감사관 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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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으로 ‘투명한 광산’실현하자”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9일 구청에서 ‘믿음과 소통의 열린 파트너 구민 명예감사관 회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구정 전반에 걸친 구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각종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 행정 서비스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회의. 아울러 ‘투명한 광산’만들기를 위해 구민 명예감사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자리였다.


민형배 구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소통과 청렴의 민간 파트너인 구민 명예감사관들이 민·관 협력의 열린 구정 실현을 위한 파수꾼이 돼주길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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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구민 명예감사관에는 현재 건축, 건설, 세무,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신망이 높고 지역동향에 밝은 21명의 주민들이 참가하고 있다. 이들은 동 감사 참여, 부정부패 감시, 시민생활 불편·부당사항 모니터링 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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