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9일 광산구정신건강증진센터, 생명존중협동조합 등 20여개 단체와 함께 우산동 주민센터에서 ‘생명사랑허브망’발대식을 가졌다.

광주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9일 광산구정신건강증진센터, 생명존중협동조합 등 20여개 단체와 함께 우산동 주민센터에서 ‘생명사랑허브망’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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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구, 이웃과 생명 지키는 ‘생명사랑 허브망’발대식"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9일 광산구정신건강증진센터, 생명존중협동조합 등 20여개 단체와 함께 우산동 주민센터에서 ‘생명사랑허브망’발대식을 가졌다.

생명사랑허브망은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자살예방활동을 통해 이웃의 생명을 돌보며, 마을을 보다 나은 삶 공동체로 가꾸는 사업. 이날 발대식을 계기로 우산동 종교기관, 사회복지시설·기관, 교육기관 등 각 단체는 다양한 활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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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광산구청장은 “광산구는 지난 3년 동안 자살률을 크게 줄였다”며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나와 이웃의 생명을 소중히 하고, 잘 지켜나간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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