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김대웅(KB국민은행)이 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창원국제사격장에서 1일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25m 속사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6점을 얻어 팀 동료 장대규(24점)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땄다. 김대웅은 단체전 금메달도 추가했다. 본선에서 573점을 쏴 김준홍(581점), 장대규(578점) 등과 함께 가장 많은 1732점을 합작했다. 앞서 획득한 스탠타드권총 단체전 금메달까지 이번 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 남자 일반부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서는 김대선(경기도청)이 대회신기록(208.4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 종목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는 김혜인(고성군청)이 207.4점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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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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