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1시30분께 김종양 경기지방경찰청장(가운데)이 용인시 남사면 교량건설공사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26일 오후1시30분께 김종양 경기지방경찰청장(가운데)이 용인시 남사면 교량건설공사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김종양 경기경찰청장은 26일 오후 1시30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교량건설 공사 중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조속한 수사를 진행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AD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현재 안전이 국가적 화두다. 정말 이런 종류의 안전사고가 이제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며 "사고원인 규명부터 책임문제까지 철저히 조사해서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이 해빙기인데 이때 본격적으로 공사 현장들이 많이 공사를 시작한다"며 "이런 현장들이 도내에 많기 때문에 유사한 안전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용인 남사=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