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큰 그림붓모양으로 붓털엔 푸르름의 갖가지 나무들 꽂혀 있어, 세계적 광고기획 전문가 이제석 씨 참여해 만들어…26일까지 전시, 25일 오후 묘목 2만 그루 공짜로 나눠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서울 광화문 해치광장에 식목일기념 ‘대형조형물’이 세워졌다.


산림청은 제70회 식목일을 기념해 독특한 대형 광고조형물을 광화문 해치광장에 전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시된 조형물은 커다란 그림붓 모양으로 붓털엔 푸르름을 자랑하는 갖가지 나무들이 꽂혀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세계적 광고기획전문가 이제석씨가 참여했다. 조형물은 26일까지 전시된다.


임하수 산림청 대변인은 “나무와 숲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녹색복지국가를 만들겠다는 산림청의 목표와 의지가 반영된 광고조형물”이라며 “전시조형물을 통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증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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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림청은 이날 오후 2시 광화문 해치광장에서 ‘국민과 함께 하는 내 나무 갖기 한마당’을 열고 묘목 2만 그루를 국민들에게 공짜로 나눠준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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