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대신밸런스 연금저축펀드계좌

대신證, 대신밸런스 연금저축펀드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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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대신증권은 저금리 시대를 맞아 절세 상품인 대신밸런스 연금저축펀드계좌를 판매하고 있다.


대신밸런스 연금저축펀드계좌는 국내 거주자라면 연령이나 내ㆍ외국인 제한 없이 가까운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5년 이상 저축하면 만 55세 이후 10년 이상 연금수령한도 내에서 연금을 받을 수 있다. 수령시기나 방법에 따라 3.3~5.5% 세율이 차등 적용된다.

연1800만원 한도 내에서 납입 가능하며 매달 일정 금액 납입이 부담스럽다면 자유납입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연간 계좌 납입 금액 기준 400만원 한도 내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입자는 대신밸런스 연금저축펀드계좌 내에서 다양한 연금펀드에 분산투자할 수 있고 시장상황에 따라 리밸런싱도 가능하다. 연금저축계좌에 가입하는 투자자라면 2013년 이전 가입 투자자와 달리 분산투자도 가능하다.

또 저축기간 중 자유로이 주식형ㆍ주식파생형ㆍ혼합형ㆍ국공채형 전환이 가능하다. 주요 운용사의 국내외주식형ㆍ주식파생형 혼합형ㆍ채권형ㆍMMF 등 펀드 38종을 라인업으로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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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인출과 재납입도 가능하다. 다만 인출금액이 세액공제 규모를 넘어서면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과세된다. 신탁보수는 투자 펀드에 따라 부과된다.


최광철 대신증권 상품기획부장은 "연금저축펀드계좌는 투자의 개념을 넘어 노후대비를 위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연금저축펀드계좌에 대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투자자들의 안전한 노후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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