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샤오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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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샤오미가 3번째 미TV(MiTV)를 24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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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자사 공식트위터를 통해 24일 새로운 미TV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새 제품의 사양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난해 5월 나온 미TV가 49인치 크기의 초고화질(UHD) TV였음을 감안하면 크기는 커지고 사양도 높아졌을 것으로 보인다.


샤오미는 트위터에서 "새로운 미TV가 곧 나온다"며 "게임을 할 지, 영화를 볼 지 선택하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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