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삼성서울병원 모아집중치료센터(센터장 노정래)는 28일 초미숙 치료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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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에선 ‘초미숙아의 치료의 현재와 미래 방향’, ‘초미숙아 치료의 질 향상’, ‘신생아 통합 치료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초미숙아 간호의 질향상’ 등을 주제로 삼성서울병원의 의료진과 대외 연사들의 연구 발표 및 토론이 펼쳐진다.


사전 등록은 23일까지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www.samsunghospital.com) 학술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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