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유럽 주요국 증시가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등을 앞두고 일제 하락세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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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영국 FTSE1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0% 하락한 6862.38에, 독일 DAX지수는 0.21% 내린 1만1557.55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일 대비 0.18% 빠진 4928.34에 거래중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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