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세' 김동관 상무, 한화큐셀 사내이사 선임
"책임경영 강화 차원"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김승연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30,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29,700 2026.04.22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큐셀 상무가 한화큐셀 등기이사에 선임됐다.
한화큐셀은 미국 나스닥에 김동관 CCO(최고고객책임자), 최진석 CTO(최고기술경영자)가 이사회 구성원으로 추가됐다고 5일 공시했다.
이들의 합류로 한화큐셀 사내이사는 기존의 남성우 최고경영자(CEO), 서정표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포함해 4명으로 늘었다. 전체 이사회 구성원은 사내이사 4명에 사외이사 3명을 더해 총 7명이다.
한화 관계자는 "김동관 상무 등의 이번 이사회 합류는 통합 한화큐셀 출범에 맞춰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등기이사는 비등기이사와 달리 이사회에 참여할 권한이 있을 뿐 아니라 그에 따르는 법적인 지위와 책임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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