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18일∼22일’ 설 연휴 날씨 어떤가 봤더니…“썩 좋지는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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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8일∼22일’ 설 연휴 날씨 어떤가 봤더니…“썩 좋지는 않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설 연휴 첫날인 1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다가 서쪽지방은 밤부터 맑아지겠다.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 영동과 경북 북부에는 오후부터 가끔 눈이나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도 영서는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눈이 조금 내릴 전망이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 지역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3도, 낮 최고기온은 3도∼9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전 해상, 제주도 전 해상, 남해 서부 먼 바다, 동해 전 해상에서 1.5∼4.0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겠다.


18일 기온은 ▲서울·인천 영하 2도∼5도 ▲춘천 영하 2도∼4도 ▲대전 0도∼5도 ▲전주 1도∼6도 ▲광주 1도∼7도 ▲부산 1도∼9도 ▲울산 1도∼8도 ▲제주 4도∼8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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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당일(19일)과 20일은 대체로 맑겠지만 연휴가 끝나는 21~22일 주말에는 전국에 비 소식이 있다. 귀경길 운전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설 연휴 날씨, 동해안 왜 비죠" "설 연휴 날씨, 오늘 엄청 흐리던데" "설 연휴 날씨, 날씨 좀 맑았으면" "설 연휴 날씨, 와 연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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