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국의 지난달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월 소매판매가 한 달 전보다 0.8% 감소, 전문가 예상치인 0.4% 감소보다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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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달인 12월에는 전달대비 소매판매가 0.9% 감소를 기록한 바 있다.


자동차를 제외한 1월 소매판매 역시 전달 대비 0.9% 줄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 자동차와 가스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달대비 0.2% 상승했으나 이 역시 예상치인 0.4% 증가에는 못 미쳤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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