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알찬 정보로 가득한 2015 생활민원안내서 배부
"귀농인ㆍ전입자ㆍ주민에게 종합정보 제공"
[아시아경제 김ㅈ재길 기자]고창군(군수 박우정)은 금년에도 각종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2015생활민원종합안내서’1000부를 제작 배부했다.
각 마을 회관 및 읍면사무소 민원실을 통해 귀농인ㆍ전입자ㆍ주민에게 안내함으로서 생활민원에 대한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안내서는 이사 후 처리해야 할 각종 신고사항부터 생활에 필요한 민원처리 절차 및 다양한 복지분야 지원사업 등 알아두면 유익한 민원 종합정보와 고창군의 가볼만한 관광지와 축제를 함께 소개하고 있다.
특히, 고창으로 전입해 온 귀농ㆍ귀촌인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착에 필요한 각종정보를 제공해 새 거주지에 대한 친밀감과 안정감을 갖도록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2015년에는 전자여권 수요일 야간발급, 민원24, 어디서나민원처리,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운영, 지하수ㆍ하수도관련 민원절차, 귀농인 및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등을 추가로 보완 제작함으로서 생활 민원안내서 한권으로 군민과 귀농인의 궁금증을 편리하게 풀어줄 수 있는 민원해결서가 되도록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위주로 수록했으며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섬김과 감성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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