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이 화분을 만들고 있다.

평생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이 화분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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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 연이어 시작"

[아시아경제 노해섭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1월을 평생교육과 함께 활기차게 시작했다.


문화센터 정기강좌와 성인문해교육, 찾아가는 평생학습 등 3개 사업을 지난 12일 시작하면서 평생교육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문화센터 정기강좌는 2주간의 수강신청을 통해 400여명이 기술기능, 음악무용, 공예 등 총 24개의 다양한 강좌에 참여하고 있고, 성인문해교육은 각 읍면 35개 마을학습반에서 5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12월까지 한글교육과 수학, 생활문화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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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찾아가는 평생학습은 쓸쓸했던 농한기의 마을회관을 평생학습으로 활기를 불러 일으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동준 행정과 평생교육팀장은 “1월을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다양한 평생교육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며, 평생교육강사 모집이나 행복학습배달강좌제를 통해 곡성지역의 평생교육을 점차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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