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유럽의 주요 증시는 19일(현지시간) 대체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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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54% 오른 6585.53에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73% 상승한 1만242.35에 거래를 마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35% 오른 4394.93에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유럽유럽중앙은행(ECB)이 이번주 국채 매입을 통한 양적완화 시행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으로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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