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장흥 탐진강에서 천연기념물 210호인 큰 고니가 수면을 박차고 날아오르고 있다. 어깨를 나란히 하며 높은 곳을 향하는 고니들의 힘찬 날개짓 속에서 2015년 국민 모두가 상생을 통해 함께하는 행복한 비상을 꿈꾼다. 사진제공=장흥군

장흥 탐진강에서 천연기념물 210호인 큰 고니가 수면을 박차고 날아오르고 있다. 어깨를 나란히 하며 높은 곳을 향하는 고니들의 힘찬 날개짓 속에서 2015년 국민 모두가 상생을 통해 함께하는 행복한 비상을 꿈꾼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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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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