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일반회계 제1금고은행으로 선정

김생기 정읍시장(왼쪽에서 네 번째), 임용택 전북은행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자료제공:전북은행

김생기 정읍시장(왼쪽에서 네 번째), 임용택 전북은행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자료제공:전북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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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전북은행은 8일 정읍시청 민원실내 정읍시청지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으로 금고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북은행은 지난해 정읍시 일반회계 제1금고은행으로 선정되면서, 소형영업점을 지점으로 승격해 개점했다. 이로써 올해부터 2017년도까지 3년간 약 5600억원 규모의 정읍시 금고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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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점행사에는 임용택 전북은행장과 김생기 정읍시장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했다.


임용택 은행장은 "전북은행이 앞으로 정읍시 일반회계 금고업무를 수행함을 시발점으로 정읍시와 함께 정읍시의 발전에 기여하고 더불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전북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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