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는 1월 첫째주(1월5일~1월9일) 회사채 발행 계획을 집계한 결과 총 1건, 350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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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자금조달 수요가 적어 쌍용양회공업(1건)만 발행한다.


채권종류별로는 보증사채만 350억원 발행되며, 자금용도는 차환자금이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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