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공식 마스코트인 누리비가 을미년 새해 첫 날인 1일 해맞이에 나선 무등산 탐방객들과 함께 U대회 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U대회 조직위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공식 마스코트인 누리비가 을미년 새해 첫 날인 1일 해맞이에 나선 무등산 탐방객들과 함께 U대회 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U대회 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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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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