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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최강희에 무한 애정 "여배우들 중 최강, 누나는 양파 같아"

최종수정 2014.12.31 09:08 기사입력 2014.12.3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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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천정명/ 사진=최강희 트위터

최강희 천정명/ 사진=최강희 트위터



천정명 "최강희 여배우들 중 최강, 누나는 양파 같다…", 두 사람 다정한 사진 공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천정명과 최강희가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강희는 29일 SNS에 "내일 (30일) 제작발표인데 기념해볼까. 얘네들 응원해주세요. 핥투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무릎을 대고 활짝 웃고 있다.

천정명은 30일 tvN '하트 투 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 제작발표회에서 "강희 누나와 호흡적인 면에서 그동안 만났던 여배우들 중 최강인 것 같다. 누나랑 촬영은 정말 재밌다. 강희 누나는 양파 같다"라며 연기 파트너에 대한 애정을 표시했다.
네티즌들은 이에 "천정명 최강희 잘 어울리네" "두 사람 모습 기대된다" "미생 후속작 기대가 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는 '미생' 후속으로 내년 1월 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천정명 분)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 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최강희 분)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 배우 최강희, 천정명, 이재윤, 안소희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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