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생성형 AI활용
디지털 기반 역량 강화
공공부문에서 책임 있는 AI 활용
경북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는 지난 4월 30일 의회 청사 대회의실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디지털 기반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부문에서의 책임 있는 AI 활용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능형 의회 및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실시됐다.
미래교육아카데미 김진희 대표를 초빙해 'ChatGPT, 리터러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한 의정활동 지원전략', 'ChatGPT를 활용한 의정활동 실전'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5월엔 팔고 떠나라?…"축제 끝났나" 역대급 불장 ...
AD
안경숙 의장은 교육을 통해 "의정 지원 실무 적용 능력을 제고하고 의정활동의 효율성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