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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 최강희 "나이보다 어린 역할만 맡는 것 미안…일부러 그런건 아냐"

최종수정 2014.12.30 18:01 기사입력 2014.12.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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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사진=아시아경제DB

최강희 사진=아시아경제DB



'하트투하트' 최강희 "나이보다 어린 역할만 맡는 것 미안…일부러 그런건 아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최강희가 엄마 역할을 맡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드러냈다.

최강희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진행된 케이블TV tvN 새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 제작발표회에 배우 천정명 안소희 이재윤, 이윤정 PD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최강희는 항상 소녀 같은, 나이보다 어린 역할만 맡는 것에 대해 "일부러 그러는 것은 아니다"라며 "나도 민망하고 미안한 마음이 있다. 그런데 공교롭게 이렇게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역할은 안한다고 했다. 나이 때문이 아니라 못할 것 같아서다. 애를 낳고 해야되지 않을까 싶다. 빨리 출산을 하고나서 애를 키우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미생' 후속으로 방송되는 '하트 투 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는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

'하트 투 하트'는 차홍도와 고이석이 치료를 빙자한 만남을 통해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며 인기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감독이 tvN에서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월9일 첫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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