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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니코바, '병 주고 약 주나'?…"한국인, 지저분한 댓글…행복하길"

최종수정 2018.09.12 23:01 기사입력 2014.12.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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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니코바 근황/ 사진=소트니코바 인스타그램


소트니코바, '병 주고 약 주나'?…"한국인, 지저분한 댓글…행복하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014 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가 한국 누리꾼에게 비판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러시아의 유력 사회·정치 간행물인 한 주간지는 26일(한국시간) "소트니코바가 '한국인들은 쓰레기 같이 지저분한 댓글로 내 소셜네트워크 계정을 어지럽힌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그들은 나를 비난하지만 난 그들이 행복하기를 바란다"며 소트니코바가 한국 누리꾼의 안녕을 '겸손하게' 말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매체는 소치동계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율리야 리프니츠카야(16)의 발언 등을 인용해 소트니코바의 2015 유럽선수권 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편, 앞서 소트니코바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부문에서 224.59점을 받아 강력한 우승 후보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당시 소트니코바는 '편파 판정' 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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