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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테일, 캐시백 서비스 '몰리' 제휴 쇼핑몰 150여곳 확대

최종수정 2014.12.24 10:49 기사입력 2014.12.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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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해외 종합 쇼핑몰 '6PM' 캐시백 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해외직구가 현명한 소비방법으로 떠오르면서 직구 시 일정금액을 포인트로 돌려받는 '캐시백 서비스'도 함께 주목 받고 있다.

몰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캐시백 사이트 '몰리(www.mallree.com)'는 최근 제휴 해외 쇼핑몰을 40여 곳에서 150여 곳으로 대폭 확대했다고 24일 박혔다. 특히, 업계 유일하게 해외 종합패션 쇼핑몰 '식스피엠(6pm)'이 입점, 구매금액의 5%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직구 인기 사이트인 '갭'을 비롯해 '레베카 밍크코프' '에쉬포드' '스타벅스' '빌레로이 앤 보흐' 등 해외 유명 쇼핑몰 이용금액의 최대 10%까지 포인트로 돌려줘 더욱 알뜰한 해외직구가 가능하다.

적립된 포인트는 업계 중 가장 최단기간인 15일만에 사용 가능하며 몰테일 배송비로 결제할 수 있어 해외 배송비 부담을 덜 수 있다.

몰리는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기존 몰테일 계정만으로 접속할 수 있고 한국어 지원 및 한국 내 고객센터 운영으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병일 몰테일 팀장은 "해외 직구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은 물론 각종 프로모션과 할인코드, 캐시백 사이트 혜택까지 이용하는 현명한 직구족이 늘고 있다"며 "몰리는 몰테일만의 노하우로 직구족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유아용품, 의류, 가전 등 국내 소비자가 애용하는 해외 쇼핑몰과 대거 제휴, 국내 최고 수준의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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