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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 데뷔 전부터 패션화보를?…여성미 넘치는 멤버들 '전격 공개'

최종수정 2014.12.24 09:02 기사입력 2014.12.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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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멤버 소원 예린 엄지 신비(좌상부터 시계방향) /GEEK 제공

여자친구 멤버 소원 예린 엄지 신비(좌상부터 시계방향) /GEEK 제공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2015년 1월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여차친구가 패션화보를 통해 멤버 4명의 얼굴을 공개했다.

여자친구 멤버들은 최근 한 스타일매거진의 촬영을 진행했다. 이들은 '그 시절 우리가 꿈꾸던 소녀'라는 주제로 소녀패션을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여자친구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멤버 소원은 순백의 레이스 원피스로 가냘픈 몸매를 드러내며 청순미까지 더했다.

엉뚱하고 발랄한 예린은 데님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늘어트렸다. 그는 에이핑크 오하영의 절친으로 함께 찍은 인증샷을 통해 최근 화제가 된 바 있다.

화끈하고 솔직한 신비는 와이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 17세답지 않은 성숙하고 묘한 분위기로 이름처럼 신비로운 매력을 풍긴다.
마지막으로 밝고 귀여운 막내 엄지는 작고 귀여운 '엄지공주'처럼 앳된 모습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자친구는 쏘스뮤직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신인 걸그룹. 화보를 통해 공개된 네 명의 멤버 외에도 유주, 은하 등 보컬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6명의 소녀로 구성됐다.

한편, 여자친구의 패션화보는 12월 넷째 주에 발간되는 스타일매거진 긱(GEEK) 29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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