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銀, 탈북 청년 운영 카페 개점
22일 권선주 기업은행장(왼쪽 세 번째), 강창희 전 국회의장(왼쪽 네 번째), 류길재 통일부 장관(왼쪽 다섯 번째) 등이 탈북민 사내카페 레드체리 1호점 개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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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3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35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카드사 1·2위, '한화이글스 쟁탈전'…삼성카드,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 은 경기 용인시 수지센터 1층에 탈북 청년이 운영하는 카페 '레드체리 1호점'을 개점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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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레드체리 1호점은 기업은행이 사내 공간을 제공하고 카페의 투자 및 운영은 탈북 청년들이 만든 제이협동조합이 맡는다.
이날 오전 열린 개점식에는 권선주 행장을 비롯해 강창희 전 국회의장과 류길재 통일부 장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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